Week 17, 2012 – 요즘 우리는

2012년의 네번째 달도 벌써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아마도 요즘 어바웃 블랭크가 매우 조용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듯 보일 수 있으나 사실 모두가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승훈은 최근 어바웃 블랭크 서울은 최근 주소지를 옮겼고, 승호는 이번 여름에 공개할 어바웃 블랭크 온라인 스토어 작업에 한창이다. 나는 핀란드에서 두번째 ‘창업지원금‘를 신청을 위한 준비를 했고, 여러 크고 작은 일들을 처리하고 있다.

곧 더 나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모두들 부단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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